첫번째. / First

블로그를 만들며 많은 고민을 시작했다.

대부분의 프로그래머가 블로그를 운영한다는데… 나도 해볼까?

 

물론, 나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다.

살짝 맛보기 식으로 배운 프로그래밍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.

hello, World 정도라고나 할까?

 

그럼에도 첫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.

비전공자의 프로그래밍 배우기 +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맨틱 웹, 링크드 데이터에 대해서 말이다.

 

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나로써, 이 큰 주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, 아직 막막하다.

그러나,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는가?

 

새롭게 세팅된 컴퓨터와 새로운 환경이 나의 새로운 시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? 라는 생각과 함께 첫 글을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.

 

 

이제 시작이다!